[리더십] 뛰어난 리더들의 공통점으로 언급되어 온 Antifragile 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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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T marketing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8-07 17:30본문
LEADERSHIP
충격을 기회 삼아 더 단단해지는 리더
안티프래질 리더십 (Antifragile Leadership)
같은 어려움을 겪어도 누군가는 무너지고, 누군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오히려 한 단계 더 성장합니다.
시련 속에서 의미를 찾고, 그 힘으로 더 단단해지는 것. 오래전부터 이것은 뛰어난 리더들의 공통점으로 이야기되어 왔습니다.
안티프래질 리더십이란?
안티프래질 리더십은 충격이나 변화, 스트레스를 그저 견디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것을 재료로 삼아 더 강해지는 리더십을 말합니다. 경제학자 나심 탈레브가 만든 개념을 조직과 리더에게 적용한 것으로, 핵심은 아주 간단합니다.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
이런 힘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큰 위기를 피하려고 몸을 웅크리는 대신,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어려움에 계획적으로 부딪혀보면서 배우는 구조를 스스로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모두에게 같은 방식이 정답은 아닙니다
다만, 이 방식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잘 맞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 다르니까요.
변화와 도전 속에서 오히려 힘이 나는 편이라면, 아래 3가지 실천 포인트가 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반대로 안정된 기반 위에서 힘을 얻는 편이라면, 무리하게 스트레스를 자처하기보다 자기 속도를 지키는 것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정답을 무조건 따르기보다, 나한테 맞는 부분만 골라서 적용해 보세요.
안티프래질 리더십, 이렇게 시작해볼 수 있어요
① 작게 시도하고 배우기
한 번에 무너질 만큼 큰 위험은 피하되, 감당할 수 있는 도전에는 자주 부딪혀보면서 맷집을 키웁니다. 근육이 적당한 부하를 받아야 더 강해지는 것처럼, 리더도 적절한 수준의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합니다.
(단, 도전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처음부터 큰 도전을 겪을 필요는 없어요. 작은 것부터 천천히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② 선택지 남겨두기
하나에 모든 걸 걸지 않고, 여러 갈래 길을 열어두는 것입니다. 잘못돼도 크게 안 다치고, 잘 풀리면 크게 얻을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하세요.
예를 들면 하나의 전략에 올인하기보다 작게 여러 개를 시도해보는 거죠. 대부분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손해가 작기 때문입니다. 그중 하나만 잘 풀려도 충분합니다.
미래를 정확히 맞히려 하기보다, 어느 쪽으로 흘러가도 괜찮은 판을 미리 짜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③ 실패했다면 회고하기
실패했을 때 숨기지 않고, 왜 안 됐는지 되짚어보세요. 그 기록이 다음 성장의 귀중한 재료가 됩니다.
혼자 되짚기 어렵다면 사수와의 1on1이나 전문 코칭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혼자 고민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방향을 찾을 수 있습니다.
실패를 솔직하게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
구성원이 본인의 실패를 솔직하게 나누고, 이를 성장의 자산으로 삼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싶으신가요?
리더가 질문과 회고의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코칭을 접목할 때 조직은 어떤 위기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일어서는 힘을 얻게 됩니다. CiT코칭연구소의 전문 워크숍을 통해 우리 조직에 딱 맞는 솔루션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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