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코칭, 그룹/팀코칭, 코칭리더십 워크숍, 1on1 등
조직의 니즈와 목적에 맞는 최적의 프로세스를 디자인하여 최고의 성과를 창출합니다.
국내·국제 코치 자격
동시에 취득 가능한 탁월한 선택
KAC부터 MCC까지 한 큐에 클리어!
실전과 같은 학습으로 개인 코칭, 기업 코칭, 일대일 코칭, 그룹코칭까지!
고유함을 알고 북극성을 향해 나아가는 삶 조*유
삶이 변화를 추구하는 시기에 기회 좋게 뿜 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그동안 내가 살아온 길과 현재 내가 있는 곳이 다르게 보였고, 앞으로 살아갈 내 인생의 방향성이 몇 단계는 더 명확히 정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나'로서 앞으로의 길이 더욱 기대가 되며 스스로 뿜뿜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
좋은 질문이 사람을 성장 시킨다. 사*은
이번 CIT 코칭 교육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질문의 힘'이었습니다.평소에는 문제를 들으면 해결책부터 제시하려는 습관이 있었지만, 코칭에서는 답을 주기보다 상대가 자신의 답을 찾도록 질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버디코칭 실습을 진행하면서 같은 상황도 질문에 따라 전혀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특히 MDFP와 중립언어를 활용한 질문은 상대방을 평가하거나 판단하지 않고도 깊은 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이번 교육은 단순히 코칭 기법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나 자신의 소통 방식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리더십 교육과 조직 코칭에서도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인생이 180도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 이*희
평소에 내가 하는 대화 방식, 습관 등을 알게 되었다. 나의 대화 스타일을 인지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교육을 들은 분들은 모두 알 것이다. 이 것을 알고 나니 변화에 대한 의지가 생겼다. 시도도 해보게 되었다.이 수업을 들었다고 내 인생이 180도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고 좋은 방향으로 가려고 하고 있다.
KPC 준비하는 과정에 코치로서의 확신을 준 과정입니다. 박*지
KAC 취득 후, KPC 취득을 위해 계속 실습을 이어가던 중 기계적으로 코칭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며 실습을 잠시 멈췄습니다.새롭고 창의적인 방식의 코칭을 하고 싶었고, 좀 더 고객 자체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CT 과정은 코치로서 Jumping up 하고 싶어하는 저에게 스캐폴드 같은 시간이었습니다.배운 기법들을 엽서형태로 만들어주셔서 컨닝 잘 할 수 있게 해주심도 감사합니다:)기법에 대한 학습에서 더 나아가, 아주 경험이 풍부한 강사님께서 코치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한 말씀도 주셔서 동기부여가 되고 유익했습니다.배운 것들이 자연스럽게 제 안에 녹아 코칭 장면에서 물 흐르듯 나올 수 있도록 훈련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 잘 이끌어주신 이영혜 코치님, 임민정 코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코칭의 첫 수혜자는 코치 자신이다. 나의 감정을 step by step으로 들여다본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그 감정을 받아들인다. 그 안의 욕구(욕망, 가정, 신념)를 들여다본다. 그것 안에 포함된 가치를 찾아본다. 코치는 자신의 ‘골 깊은 것들’에 계속해서 도전하고 앞으로 나아간다. 그것을 통해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의 삶과 함께 할 것인가 고민한다. 먼저는 코치 스스로 단단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임민정 코치님-
뿜뿜하게 일상을 전*윤
뿜뿜나무, 북극성은 교육이 끝나고 나서도일상에서 계속 이 시간들이 유효하게 작동하게 돕는 장치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앞으로 만나는 고객들과의 세션에서 고유함이라는 가치를 어떻게 녹여보면 좋을지에 대해서도여러 고민을 하고 함께하는 코치님들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의미가 깊었습니다!
KAC 취득 후 구체적인 목표 없이 막연했던 부분이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김*현
코칭이 나에게 맞을까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3Cs Basic을 듣고, 교육 동기 분들이 모두 KAC를 따신다고 하여. 같이 따라하다 보니 KAC 취득을 했습니다. KAC 취득을하고 나니, 이 자격증으로 무엇을 하지? 동기분들이 도전하는 것처럼 KPC 자격증에 도전해야 하나? 내년부터는 실습 시간도 훨씬 늘어나는데 급하게 올해 KPC 취득을 목표로 해야 하나?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잇던 차에 권민정코치님의 설명회를 듣게 되었습니다. KAC 취득 이전에서 KAC 개더링 이벤트가 있었지만 자격증이 없어 참여를 하지 못했었죠.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왜 코칭을 하는지, 자격증에 대한 나의 생각은 무엇인지, 무엇을 목표로 할 것인지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KAC 취득 이후에도 왠지 안 하면 안될 것 같아 동기분들과 버디코칭은 간간히 하고 있었는데, 코칭 실습 시간에 대한 태도, 방법 그리고 상위 코치에게 코칭을 받는 것, 코더코를 받는 것에 대한 의미도 다시 되세길 수 있었습니다. 코칭의 본질은 잊은 체 자격증에 집중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궁극적인 방향성에 대해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시간 마련해 주신 CiT와 깊은 울림있는 메시지를 전달해주신 권민정코치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KAC 취득 후 저처럼 방향성을 잃으신 분들은 꼭 들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KPC의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조*유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다가어느새 KPC의 꿈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자격증이 아니라 코치로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움직이다 보면더 멋진 KPC에 도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해주신 여러 전락들과 철학들을 바탕으로 멋진 코치로 성장해서언젠다 다시 좋은 기회로 만나뵙길 바랍니다!권민정 코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