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 10년 차 코치도 제자리인 이유: 코치에게도 이것이 필요합니다
매년 12월이면 새 다이어리를 사며 다짐합니다. 올해는 매일 일기를 쓰며 하루를 차곡차곡 쌓아가 보겠다고요.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어느새 다이어리는 서랍 속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육아, 운동, 독서 등 이름만 바꿔가며 다시 기록을 이어갑니다. 무언가를 꾸준히 남기고 되돌아보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자신의 하루를 더 단단하게 마주한다는 걸, 우리는 경험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전문코치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져볼 수 있습니다.
오늘 진행한 세션, 나는 얼마나 되돌아보고 있을까요?
…